제53기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 (개최일 2024.03.06)
본문
의료계에 따르면 각 병원은 전공의의 업무 공백이 장기화한 데 따라 수술과 진료를 최대 50%까지 줄이는 비상진료체계를 지속해서 가동하면서 이들의 복귀와 전임의들의 추가 이탈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른바 '빅5'로 불리는 상급종합병원은 아직 전공의들의 복귀 움직임이 구체화하지 않았다고 한목소리로 전했다.
전공의의 복귀가 요원한 가운데 응급실과 중환자실은 교수와 전임의 등을 활용해 최대한 가동한다는 입장이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중앙응급의료센터 종합상황판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현재 응급실에서 내과계 중환자실(MICU) 환자를 더는 수용할 수 없다고 공지했다.
이른바 '빅5'로 불리는 상급종합병원은 아직 전공의들의 복귀 움직임이 구체화하지 않았다고 한목소리로 전했다.
전공의의 복귀가 요원한 가운데 응급실과 중환자실은 교수와 전임의 등을 활용해 최대한 가동한다는 입장이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중앙응급의료센터 종합상황판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현재 응급실에서 내과계 중환자실(MICU) 환자를 더는 수용할 수 없다고 공지했다.

